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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동차를 구매를 하려할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있다면 신차를 살까 아니면 중고를 사야하나 일것 같습니다. 사실 뭐가 더 좋다라기 보단 자신의 상황과 경제적인부분을 감안해서 결정해야한단 것이죠. 성향에 차이겠지만 운전에 미숙한 초보분들은 후자가 나을수도 있는데 그러려면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아셔야 합니다.

휴대전화가 발전한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전국 방방곳곳에 숨어있는 맛집이나 핫한 카페등을 찾아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가 멋지다 맛있다 말하는 매장들은 도심보다는 외곽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중고차라도 있어야 가기 편하더군요. 당연히 구매를 하러가시기 전에 가격정보를 알수 있는 매매사이트를 찾아서 정보를 챙겨서 방문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미국영화등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것이 낡은 헛간에서 차를 수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뚝딱뚝딱 수리하는 모습을 보면 우와 대단하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때문에 중고차 시세표와 같은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르면 바가지 씌우는 곳이 많아서 말이죠.

사실 여러가지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통해서 대략적인 시세표를 온라인에서 확인해보실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규모가 있는 업체들을 먼저 찾아보면 k카 또는 엔카정도가 있습니다. 작년인가에는 sk엔카라고 불렸는데 지금은 바뀌었더군요. 이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격을 알아볼수 있으니 일단 들어가보겠습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정우성배우가 모델이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엇는데 현재는 유재석님으로 바뀌었군요. 이곳 에서는 중고차를 팔려는 분들과 사려는 분들이 동시에 사용할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 랍니다. 어떤식으로 쓰는지는 실제 예제를 보면서 알아봐야겠죠.

사고싶은 차가 이미 정해진 분들은 모델을 순차적으로 검색할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시면 되는데요. 국산/수입을 먼저 고르시고 제조사와 원하는 모델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잘 모르땐 검색어 입력으로 이름을 넣으면 됩니다. 현실적으로 접근하시려면 내가 쓸수 있는 구매금액을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최소 금액, 최대금액을 선택하시면 해당 조건에 맞는 매물들을 볼수 있게 됩니다. 결과화면에서 왼쪽부분은 좀 더 상세하게 필터할수 있는 항목이 있으니 이를 적절히 활용해보세요.

원하는 매물을 선택하셔서 내용을 살펴보시면 되는건데 그중에서도 직영에서 인증을 해준 것을 주로 보시면 상세한 검사 내역과 중고차의 시세표를 확인해보실수 있습니다. 옵션과 주행거리, 사고유무 등등에 따라서 가격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많이 알려진 엔카라는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통해서 금액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는 sk라는 명칭을 달고 있었는데 카세일즈홀딩스에 매각된이후에 작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엔카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시면 아까랑 비슷한 기능이 화면 가운데 자리잡고 있습니다. 엔카에서 내 차 찾기라는 것인데 이것도 앞에꺼쳐럼 사용법도 비슷합니다. 제조사와 상세한 모델을 누르고 검색을 하시면 되겠죠. 그럼 관련 매물이 나옵니다.

이것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과화면은 동일한 형태를 가지고 잇는데요. 왼쪽에선 제조사나 모델, 연식등을 수동으로 체크해서 바꾸어서 보실수도 있으니 원하는 중고차를 골라보시기 바랍니다. 

매물을 보시면 얼마나 주행했었는지 연식은 어떠한지 옵셥으로는 무엇이 포함되어있는지를 알수 있구요. 실제 보험이력이나 성능점검시에 특이 사항은 없었는지를 알수 있는데요. 오른쪽 부분에서 보면 "중고차 시세"라는 항목이 별도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럼 본인이 선택해 보았던 매물의 가격이 진짜 적정한 것인지를 알아볼수 있는 시세표를 확인해보실수 있습니다. 오른쪽부분에 있는 시세리포트가 바로 그건데요. 이것을 즉시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음 제가 확인한 물건에 대해서는 가격이 적정하다고 판단할수 있는데 2320~2596만원 범위안에 있으면 된답니다. 이런식으로 대략적인 금액의 커트라인을 잡을떄 이런 매매사이트를 활용하시면 좋은데요. 당연히 계획적으로 구매를 결정하시는것이 좋겠죠. 어떤분들은 신차의 가격도 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중고만 찾는데요. 경우에 따라서는 새차를 뽑는거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들도 있어요.

실제 금액을 보면 불과 몇백만원 차이로 새 차량을 살수도 있는데 굳이 확인하기 힘든부분을 따져가면서 타인이 타던것을 써야하는지 면밀하게 고민해 보셔야 하죠. 싸다고 좋지도 않고 비싸다고 좋은것도 아니니 말이죠.

가장 핵심은 카 푸어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집도 없는데 매달 할부원금을 갚아가시면서 사는것이 얼마나 고달픈지 나중에 깨닫게 되어도 이미 사버린 후라면 그땐 이미 늦었을수 있으니 말입니다. 가능한 범위를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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