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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뉴스매체를 통해서 자주 언급되는것중 하나가 미국에서 발행하는 국채입니다. 줄임말로 미국채라고도 부르는데 해당 국가에 재무부에서 발행하는것으로 1년 물도 있고 3년, 5년짜리도 있는데 이런건 보통 중기채로 분류는데요. 당연히 기간이 짧기때문에 외국 은행들이 수익성을 보고 거래를 많이 한다고합니다. 오늘은 10년물이라고 하는 장기국채에 금리를 조회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장기 국채에는 10년물 / 20년물 / 30년물이 있습니다. 기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오랜기간 들고 있는것인데요. 6개월 단위로 이자를 받을수 있어서 기업들에서 괜찮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이죠. 종류로 보면 물가연동으로 움직이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이건 채권의 가치하락에 햇지하는 개념처럼 이용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근래에 왜 10년물금리에 사람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지는 알아야 할텐데요. 보통 국채들은 그 가치를 예상해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보통 경기가 좋을때는 현물이라고 부르는 주식을 구매해서 수익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처럼 역대급 상승장에서는 당연히 하락할때는 대비할수 밖에 없습니다. 작년에 전세계는 역대급 바이러스 때문에 천문학적인 경기 부양책을 실시했는데요. 이제 그 풀린 돈들때문에 인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있죠.

이런부분을 생각하면 현물보다는 안정적인 부분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올려야 할탠데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물가가 치솟고 주식시장이 흔들거리기 전에 미국 국채와 같은 것으로 갈아타려는 투자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연방준비위원회에서는 아직은 그정돈 아니다, 버틸수 있는 수준의 경기부양책이다 라고 말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어디에서 이런 정보를 볼수 있을까요? 바로 인베스팅이라는 곳이죠.

인터넷에서 검색하시거나 주소를 입력후 접속하시면 전세계 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볼수 있는데 왼쪽 위를 보시면 "시장"이라는 메뉴를 찾을수 있을꺼에요. 거기에서 채권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가시면 "세계정부채권"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아참 제가 X표시 해둔 10년만기미국채는 선물이니 이것을 보시면 안됩니다.

원하는 국가목록을 선택하시고 만기일까지 지정하시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미국 국채 10년물금리는 바로 확인해보실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간 기준으로보면 수익률이 1.621이라고 나오고 있죠. 사실 1.6%정도라고 하면 은행이자보다 괜찮을수도 있어서 이선택한다고 하더군요.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수치 변화와 나스닥 선물지수, 그리고 코스피 지수, 환율 등을 체크하시면서 거래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율이 올라가고 지수는 하락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상황이 동시에 일어난다면 매매는 자제하고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시는것이 좋습니다. 하락장에서 잘못사면 오랜기간 물릴수도 있으니 말이죠.

실시간 확인도 종목명만 누르면 편하게 차트를 통해서 체크가 가능합니다. 1분 5분 15분 30분 1시간. 1일 등으로도 볼수 있으니 이를 통해서 투자를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개미의 입장에서 며칠전에 10년 물이 52주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던 상황이라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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